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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럼]직장생활탐구 - 리더감이 아닌 리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11-23
조회수
55


  

리더 자리에 앉았다고 다 리더가 아니다.
중요한 자리에 이상한 사람이 앉아서 리더 행세다.

 

호랑이 없는 굴에선 토끼가 왕노릇 한다고 리더 감도 아닌
사람이 조직의 힘을 믿고 호령이다.


누군가 보다 못해 이 문제를 지적하면 처리되는 것은
그 문제가 아니라 지적한 사람이다.

 

실력도 없으면서 직위로 찍어누르는 리더,
말은 번지르르한데 몸소 실천하지 않는 리더,
우리 회사에서 가장 먼저 잘려야 할 인물이다.  


청국장은 부패한게 아니라 발효된 거다. 김치는 썩은 게 아니라 익은 거다.

​똑 같은 상황에서도 썩거나 부패하기 보다 익거나 발효되는 사람이 있다.


​이상한 상사 밑에서 이상한 것만 배우는 부하도 있지만

저러면 안되겠다를 깨닫는 부하도 있다.


​리더 감이 아닌 리더를 ‘경험’하면서 리더다운 리더십을 ‘탐구’하자.

경험’이 ‘탐구’를 촉발한다.


​지금의 분노를 고이 간직해서 진정한 리더십을 실천하는 엔진으로 삼자.

​리더 교육 받았다고 다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다.

​간신을 연구했다고 모두 충성스러운 신하가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우리는 리더에 대해 너무 전방위적인 환상과 기대를 갖고 있다.


​리더십 교육을 받으면서 나의 리더십을 평가하기 보다

내 상사의 리더십을 평가하는 안목만 키웠다.


​이제 그 잣대를 상사에게 맞추기 보다 나에게 맞추자.

​상사의 형편 없는 리더십을 탓하느니

내가 리더가 되었을 때 할 일에 집중하는게 보다 생산적이다.


​그러다 보면 성큼 리더가 될 날이 가까와진다.

​어느 회사에 다닐지는 내가 결정할 수 있어도

누구를 상사로 모실지는 내가 결정할 수 없다.


​한가지라도 배울 구석을 찾아서 인정하며 보필하자.

​내가 상사를 저질이라고 보는 한 상사도 나를 하품으로 취급한다.

​가는 기류가 너그러워야 오는 파동도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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