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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럼]직장생활탐구 - 업무성과가 저조해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9-13
조회수
76

손톱 밑에 가시 박힌 건 알아도 위장 속이 상해가는 것은 잘 모른다.

팔팔 끓는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뜨거움에 놀라 팔짝 뛰지만,

​차가운 물에 넣고 천천히 가열하면

물 온도가 올라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하고 천천히 죽어간다.

​조금씩 악화되면 쉽게 체감하지 못한다.

​기존 방식과 습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조금씩 자멸하고 있다.

​사고의 폭은 점점 좁아지고 도전정신은 무시로 사라져간다.

​의욕은 식어가고 창의성은 굳어가는 그들, 녹작지근하고 나른한 그들,

​어떻게 흔들어 깨울까?

 

이루어봐야 이루고 싶다. 이루지 않아도 버틸 수 있게 되면 이루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된다.

한번 이룬 사람은 이후에도 계속 이루지만,

​초기에 이루지 못하면 패배의식과 안주하려는 마음을 떨쳐버리기 어렵다.


이룰 일을 만들자. 그리고 꼭 이루자.

​사람이 가장 의욕적일 때는 벅찬데 애써 노력하면 이룰 수 있을 일을 앞에 두었을 때다.

​반면 평범한 일이 주어졌을 때는 나른해진다. 지

금 안해도 할 수 있고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이룰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위대함을 목표로 하자.

​최대한 쭈욱 뻗어야만 닿을 수 있는 스트레치 목표를 만들어야 한다.

세간의 주목을 받는 매우 높고 힘든 목표여야 잠에서 깬다.

 5% 성장을 목표로 삼으면 쉽지 않던 일이 30% 성장을 목표로 하면 이룰 수 있다.

5% 성장은 기존 방식을 고수하며 도달할 궁리를 찾지만

30% 성장은 새로운 혁신이 아니고서는 어렵다.


​잠에서 깨어나 새롭게 도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목표를 만들자.

​잠이 번쩍 달아날 만큼 놀랍고 두려운 목표를 세우자.

​삼일을 굶은 사람이 음식을 찾아 헤매는 간절함과

머리에 불 붙은 사람이 연못을 찾아 헤매는 치열함이 있어야 잠에서 깬다.


​나태함은 꾸중하기 위한 근거가 아니라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눈사람을 만들려면 연탄재가 필요하듯이 큰 변화를 위해서는 리더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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