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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럼]대화리폼 - "기대할게" 대신 "기도할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9-06
조회수
50

 

'기대'는 어떤 일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기대에는 바라는 바가 있고 이루고자 하는 기준이 있다. 

 

상대와 합의 없이 기대를 하면 상대에게는 부담이다.

기대를 하는 사람으로서는 좋은 뜻이고 선한 바램이지만,

기대를 받는 사람으로서는 실망시킬 위험을 짊어져야 한다. 

 

'벼르던 아기 눈이 먼다'라는 속담이 있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는 상용구가 있다.

실과 바늘이 함께 있듯 기대는 실망과 함께 다닌다.

도달되면 기쁘지만 도달되지 못하면 실망이다. 

 

기대를 내려놓고 '기도'하자. 내가 세운 바람이 도달되기를 기대하지 말고,

 상대의 뜻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 주자. 기도는 신앙인만 하는게 아니다.

기도는 인간의 존재를 초월하는 더 큰 섭리를 믿는 것이다

.

기도는 행동을 격려하지만, 결과에 초연한 것이다.

사랑의 진정한 가치는 보상 없는 헌신이지만 살짝 변질되면 기대로 퇴색된다. 

 

이호분 연세누리 소아정신과 원장은 그의 저서 '차라리 자녀를 사랑하지 마라'에서

부모의 기대는 욕심의 발로이고 보상심리의 다른 표현이라고 했다.

사랑이 기대로 변질되지 않게 기대가 생길 때마다 기도하자.

그가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지윤정 윌토피아 대표

출처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2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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