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세미나
  • 칼럼 & 자료실
  • 프로그램 로드맵
  • 회사소개서 다운로드
  • Facebook
  • naverblog
  • leadershow
  • kakao

상담안내 02)3477-6216~7

교육신청하기

kakao

칼럼&뉴스
글 내용보기
제목 [칼럼] 대화리폼 - "화났군요" 대신 "잘하고 싶군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7-20
조회수
171

 

이성복 시인은 '이야기된 고통은 고통이 아니다'라고 했다.

마음속에 응어리진 고통을 입 밖으로 말하면 고통이 객관화된다.

그래서 심리상담의 8할이 이야기를 듣는 것이고,

동료와의 수다가 괜찮은 스트레스 해소방법인 거다.

부정적 감정이 있을 때는 참기보다 털어놓는 것이 좋다.


다만 들어주는 사람에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

바로 통역과 가이드다.


외국 여행 갈 때만 통역과 가이드가 필요한 게 아니라

부정적 감정을 해소할 때도 통역과 가이드가 필요하다.


부정적 감정에 휩싸인 사람은 분노와 비난을 털어놓지만,

그 이면에 있는 바람과 열망이 있다. 이것을 통역해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더불어 상대가 자신의 바램과 열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줘야 한다.

눈물을 흘리는 사람에겐 손수건보다 따뜻한 포옹이 더 필요하다.

눈이 우는게 아니라 가슴이 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말을 듣지 말고 그 사람을 듣자. 감정을 듣지 말고 그 마음을 듣자.


-주)윌토피아 지윤정 대표 

출처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20578

목록
이전글 [칼럼] 직장생활탐구 -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는 뺀질이
다음글 [칼럼] 직장생활탐구 - 리더 자리, 너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