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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럼] 오늘의 필라테스 : 거북목 예방 방법
작성자
윌토피아
등록일
2016-12-19
조회수
1174

[컨텍저널]11월호 오늘의 필라테스 : 거북목 예방 방법


 


-어깨 라인보다 귀가 앞으로 나와있다.

-어깨가 뭉쳐서 단단하다.

-목 뒤가 뻐근하다.

-목 뒤에 항상 주름이 져있다.

-손이 저릴 때가 있다.

 

거북목 원인?

Smart phone, Tablet PC, 컴퓨터 등이 발달이 되면서 현대에 흔하게 나타나는 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북목 증상이 나타나면 강도 높은 피로감을 호소하는데,

작은 화면을 보기위해 고개를 숙이고 턱을 앞으로 내밀면서 장시간 작업을 하거나, 작은 핸드폰을 자주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렇게 목이 앞으로 1cm 빠질 때 마다 목에 2~3kg 하중을 받게 되는데 최대 15kg까지 하중을 받게 된다. 약한 목 근육과 목뼈에 이러한 하중을 받게 되면서 목 디스크에 노출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간단한 스트레칭과 평소 바른 목의 위치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서 디스크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북목 증상 완화동작

      

1. 정면을 바라본 상태에서 허리를 세우고 앉는다.

2. 턱을 뒤로 당겨주면서 두 턱이 되게 만든다. 이때, 시선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정면 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 뒤가 길게 늘어나는 느낌이 나게 한다.

 

* 한 시간에 한 번씩 동작을 해주고, 운전 중에도 틈틈이 해주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글: 이은지 (주)윌토피아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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